청년고향
남인수
가요
0
3017
1970.01.01 09:00
11270/k
청년 고향
조명암
박시춘
남인수
남
C#m/Gm/Cm
4/70
17
>
한없이 뻗어 나간
찻길을 바라보니
내고향 가는 길이
또 다시 그립구나
사시나무 그늘아래
봄 버들 하늘하늘
언제나 그리운건
흙 냄새 고향이지
>
봄 바람 실 바람에
진달래 꽃을보니
철 없이 뛰고 놀던
순이가 그립구나
사시나무 그늘아래
풀 피리 접어놀던
언제나 보고픈건
물 방아 고향이지
청년 고향
조명암
박시춘
남인수
남
C#m/Gm/Cm
4/70
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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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없이 뻗어 나간
찻길을 바라보니
내고향 가는 길이
또 다시 그립구나
사시나무 그늘아래
봄 버들 하늘하늘
언제나 그리운건
흙 냄새 고향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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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 바람 실 바람에
진달래 꽃을보니
철 없이 뛰고 놀던
순이가 그립구나
사시나무 그늘아래
풀 피리 접어놀던
언제나 보고픈건
물 방아 고향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