갈림길

갈림길

문주란 0 32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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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림길
정진성
정진성
문주란

C/G/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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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이길로
나는 저길로
이제는
떠나야한다
그리워도 보고파도
참고 살아야 한다
웃음도 눈물도
끝나버려
허전한 가슴
아 - - - - - -
갈림길에서
손을 흔들었다
>
당신은 이길로
나는 저길로
이제는
떠나야한다
그리워도 보고파도
참고 살아야 한다
웃음도 미움도
끝나버려
남남이 되는
아 - - - - - -
갈림길에서
손을 흔들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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