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짓말같은시간
토이
가요
0
3167
1970.01.01 09:00
14003/k
거짓말 같은 시간
유희열
유희열
토이
남
D/B/E
4/70
33
>
믿을 수가 없어
우린 끝난거니
널 제일 잘 안다고
생각했는데 지금 넌
낯선 눈빛과 몸짓들
첨 내게 보이네
한다고 했는데
많이 부족했나봐
하긴 그랬겠지
불확실한 내 미래는
네겐 벅찬 일이겠지
바보같은 꿈을 꿨어
우리만의 집을
짓는 꿈을
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
서성대던 공간과
그때 내 머리위에
쏟아지던 햇살
그 하나까지도
잊지 않을께
영원히 기억해
무슨 말을 할까
널 보내는 지금
애써 난 웃지만
사실 난 겁내고 있어
다신 널 볼 수 없기에
바보같은 꿈을 꿨어
우리만의 집을
짓는 꿈을
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
서성대던 공간과
그때 내 머리위에
쏟아지던 햇살
그 하나까지도
잊지 않을께 영원히
>
부끄러운 눈물 흘러
어서 빨리 떠나가
초라한 날 보기전에
냉정한 척 해준
니 고마운 마음
나 충분히 알아
어서가 마지막 돌아서는
떨리는 너의 어깨
안스러 볼 수 없어
많이 힘들었겠지
니 어른스러운
결정 말없이 따를
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
서성대던 공간과
그때 내 머리위에
쏟아지던 햇살
그 하나까지도
잊지 않을께 영원히
거짓말 같은 시간
유희열
유희열
토이
남
D/B/E
4/70
33
>
믿을 수가 없어
우린 끝난거니
널 제일 잘 안다고
생각했는데 지금 넌
낯선 눈빛과 몸짓들
첨 내게 보이네
한다고 했는데
많이 부족했나봐
하긴 그랬겠지
불확실한 내 미래는
네겐 벅찬 일이겠지
바보같은 꿈을 꿨어
우리만의 집을
짓는 꿈을
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
서성대던 공간과
그때 내 머리위에
쏟아지던 햇살
그 하나까지도
잊지 않을께
영원히 기억해
무슨 말을 할까
널 보내는 지금
애써 난 웃지만
사실 난 겁내고 있어
다신 널 볼 수 없기에
바보같은 꿈을 꿨어
우리만의 집을
짓는 꿈을
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
서성대던 공간과
그때 내 머리위에
쏟아지던 햇살
그 하나까지도
잊지 않을께 영원히
>
부끄러운 눈물 흘러
어서 빨리 떠나가
초라한 날 보기전에
냉정한 척 해준
니 고마운 마음
나 충분히 알아
어서가 마지막 돌아서는
떨리는 너의 어깨
안스러 볼 수 없어
많이 힘들었겠지
니 어른스러운
결정 말없이 따를
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
서성대던 공간과
그때 내 머리위에
쏟아지던 햇살
그 하나까지도
잊지 않을께 영원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