잊어야할때

잊어야할때

양수경 0 3175
14022/k
잊어야 할 때
이찬우
이찬우
양수경

Dm/Gm/Cm
4/70
4
>
문득 너를 바라볼때면
예전 같지 않은
낯설음을
느낄 수 있지
나 이제는 너와 함께한
시간속의 의미들을
접어야 할때
사랑하는 사람에게
이별은 있을 수 있지만
잊어야 할때를
아는 것처럼
힘든 일은 없겠지
그게 두려웠어
가끔씩은 모든걸 잊지
너의 차가워진
미소까지 잊을 수 있어
어느 순간 너의 눈빛에
내게 남겨질지 모를
슬픔이 보여
사랑하는 사람에게
이별은 있을 수 있지만
잊어야 할때를
아는 것처럼
힘든 일은 없겠지
그게 두려웠어
>
사랑하는 사람에게
이별은 있을수 있지만
잊어야 할때를
아는 것처럼
힘든 일은 없겠지
그게 두려웠어
내가 아닌 다른 사람도
이런 모습으로
사랑하고 헤어진 걸까
이유없이 흐른 눈물이
마르지 않을땐
너를 잊어야하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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