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동네새동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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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훈희 0 3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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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동네새동네
윤혁민
최창권
정훈희

G/F/Bb
4/70
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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뜰 아래 반짝이는
햇살 같이
창가에 속삭이는
별빛 같이
반짝이는 마음들이
모여 삽니다
오순도순 속삭이며
살아갑니다
비바람이 불어도
꽃은 피듯이
어려움 속에서도
꿈은 있지요
웃음이 피어나는
새동네 꽃동네
행복이 번져가는
꽃동네 새동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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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바람이 불어도
꽃은 피듯이
어려움 속에서도
꿈은 있지요
웃음이 피어나는
새동네 꽃동네
행복이 번져가는
꽃동네 새동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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