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작은입술에
혜은이
가요
0
2826
1970.01.01 09:00
14630/k
내 작은 입술에
이건우
이범희
혜은이
여
F/Bb/Eb
4/70
25
>
어느 곳에 있을까
보고 싶은 사람아
오늘도 그대는
내 곁에 없네
쓸쓸한 빈자리
채울 수는 없을까
내 작은 가슴에
새겨진 얼굴
세월 속에서
우리가 만난 것처럼
세월 속으로
우리가 떠나야
한 것처럼
수 많은 기억을
더듬어 보면은
내 작은 입술에
맴도는 이름
>
세월 속에서
우리가 만난 것처럼
세월 속으로
우리가 떠나야
한 것처럼
수많은 기억을
더듬어 보면은
내 작은 입술에
맴도는 이름
내 작은 입술에
이건우
이범희
혜은이
여
F/Bb/Eb
4/70
25
>
어느 곳에 있을까
보고 싶은 사람아
오늘도 그대는
내 곁에 없네
쓸쓸한 빈자리
채울 수는 없을까
내 작은 가슴에
새겨진 얼굴
세월 속에서
우리가 만난 것처럼
세월 속으로
우리가 떠나야
한 것처럼
수 많은 기억을
더듬어 보면은
내 작은 입술에
맴도는 이름
>
세월 속에서
우리가 만난 것처럼
세월 속으로
우리가 떠나야
한 것처럼
수많은 기억을
더듬어 보면은
내 작은 입술에
맴도는 이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