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의말빗물되어
이미배
가요
0
2359
1970.01.01 09:00
14914/K
사랑의 말 빗물되어
신효정
신병하
이미배
여
Cm/Am/Dm
4/70
25
>
빗물같은 이야기
지쳐버린 세상을
풀꽃처럼 여린 목소리로
나즈막히 그대는
속삭여주네
아득하고 덧없는
무수한 길 가운데
영혼보다 깊고
깊은 그대
그리움이 외줄기
길이되네
슬픔이어라
우리의 사랑노래
가랑비 속에
아스라히 젖은채
외로이 울리네
아주 낮은 목소리로
속삭이는 그대여
바람일까 푸른 바람일까
내마음을 흔들어
울려주네
>
영혼보다 깊고
깊은 그대
그리움이 외줄기
길이되네
슬픔이어라
우리의 사랑노래
가랑비 속에
아스라히 젖은채
외로이 울리네
아주 낮은 목소리로
속삭이는 그대여
바람일까 푸른 바람일까
내마음을 흔들어
울려주네
사랑의 말 빗물되어
신효정
신병하
이미배
여
Cm/Am/Dm
4/70
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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빗물같은 이야기
지쳐버린 세상을
풀꽃처럼 여린 목소리로
나즈막히 그대는
속삭여주네
아득하고 덧없는
무수한 길 가운데
영혼보다 깊고
깊은 그대
그리움이 외줄기
길이되네
슬픔이어라
우리의 사랑노래
가랑비 속에
아스라히 젖은채
외로이 울리네
아주 낮은 목소리로
속삭이는 그대여
바람일까 푸른 바람일까
내마음을 흔들어
울려주네
>
영혼보다 깊고
깊은 그대
그리움이 외줄기
길이되네
슬픔이어라
우리의 사랑노래
가랑비 속에
아스라히 젖은채
외로이 울리네
아주 낮은 목소리로
속삭이는 그대여
바람일까 푸른 바람일까
내마음을 흔들어
울려주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