솜사탕손에핀아이
한희정
가요
0
2300
1970.01.01 09:00
14961/k
솜사탕 손에 핀 아이
한희정
한희정
한희정
여
D/B/E
4/140
27
>
산뜻한 바람에 솜사탕이
손에 핀 아이
아- 나는 조금씩
흐릿한 그 기억을 따라
항상 바보
같은 표정이였지
나를 좋아한다고
들릴 듯 말듯 내게
아 저 멀리
날아가버린 시절
꽃처럼 때론 바람처럼
아 오늘도
흐드러지게 피었다
봄처럼 아이처럼
>
항상 바보
같은 표정이었지
나를 좋아한다고
들릴 듯 말듯 내게
아 저 멀리
날아가버린 시절
꽃처럼 때론 바람처럼
아 오늘도
흐드러지게 피었다
봄처럼 아이처럼
솜사탕 손에 핀 아이
한희정
한희정
한희정
여
D/B/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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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
>
산뜻한 바람에 솜사탕이
손에 핀 아이
아- 나는 조금씩
흐릿한 그 기억을 따라
항상 바보
같은 표정이였지
나를 좋아한다고
들릴 듯 말듯 내게
아 저 멀리
날아가버린 시절
꽃처럼 때론 바람처럼
아 오늘도
흐드러지게 피었다
봄처럼 아이처럼
>
항상 바보
같은 표정이었지
나를 좋아한다고
들릴 듯 말듯 내게
아 저 멀리
날아가버린 시절
꽃처럼 때론 바람처럼
아 오늘도
흐드러지게 피었다
봄처럼 아이처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