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어머니
해성
가요
0
3159
1970.01.01 09:00
15891/k
내 어머니
금동하
금동하
해성
남
Fm/Fm/Bbm
4/70
25
>
빈자리 머무르신
한 여인의 작은 모습
그 모습은 어디가고
빈 사진만 남았나요
억만번을 불러봐도
당신 그림자를
모른다 하였는데
그마저 부를 수 없네
어머니 어머니
질곡의 세월만
살다가신
내 어머니 보고싶은
내 어머니
>
억만번을 불러봐도
당신 그림자를
모른다 하였는데
그마저 부를 수 없네
어머니 어머니
질곡의 세월만
살다가신
내 어머니 보고싶은
내 어머니
내 어머니
금동하
금동하
해성
남
Fm/Fm/Bbm
4/70
25
>
빈자리 머무르신
한 여인의 작은 모습
그 모습은 어디가고
빈 사진만 남았나요
억만번을 불러봐도
당신 그림자를
모른다 하였는데
그마저 부를 수 없네
어머니 어머니
질곡의 세월만
살다가신
내 어머니 보고싶은
내 어머니
>
억만번을 불러봐도
당신 그림자를
모른다 하였는데
그마저 부를 수 없네
어머니 어머니
질곡의 세월만
살다가신
내 어머니 보고싶은
내 어머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