낭주골처녀

낭주골처녀

이미자 0 3020
1870/K
낭주골 처녀
전순남
박춘석
이미자

F/A/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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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출산 신령님께
소원을 빌었네
천왕봉 바라보며
사랑을 했네
꿈 이뤄 돌아오마
떠난 그님을
오늘도 기다리는
낭주골 처녀
노을 지면 오시려나
달이 뜨면 오시려나
때가 되면 오시겠지
금의환향 하시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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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수동 범바위에
이름을 새겼네
영원히 변치말자
맹세를 했네
용당리 나룻배로
오실 그님을
단장하고 기다리는
낭주골 처녀
노을 지면 오시려나
달이 뜨면 오시려나
때가 되면 오시겠지
금의환향 하시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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