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같은사람아

바람같은사람아

김국환 0 2988
1887/K
바람같은 사람아
장경수
박성훈
김국환

Dm/Cm/Gm
4/140
2
>
올 때는 마음대로
왔드래도
갈때는 그냥 못가요
너무나 짧은 순간
짧은 만남이
마냥 아쉽습니다
사랑이란 사랑이란
믿을 수 없어
믿을 수 없어
믿을 수 없어요
나를 두고 떠나가는
바람같은 사람아
>
사랑도 마음대로
해놓고
갈 때도 그냥
갑니까
너무나 짧은 순간
짧은 행복이
너무 아쉽습니다
사랑이란 사랑이란
믿을 수 없어
믿을 수 없어
믿을 수 없어요
나를 두고 떠나가는
바람같은 사람아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