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우자
이명주
가요
0
3028
1970.01.01 09:00
19304/k
비우자
이용구
노상곤
이명주
여
Bbm/Gm/Cm
4/140
25
>
먹구름이 몰려온다고
한숨은 왜 쉬나
언제 그랬냔 듯이
햇살이 비출 텐데
한잎 두잎 꽃이 진다고
울상은 왜 짓나
때가되면 다시
꽃필텐데
비우자 마음을
버리자 미련을
아리아리 아라리
인생 고갯길
힘들어도 웃으면서
넘어-가보세
아리아리 아라리
인생 고갯길
고달퍼도 신명나게
넘어-가보세
>
먹구름이 몰려온다고
한숨은 왜 쉬나
언제 그랬냔 듯이
햇살이 비출 텐데
한잎 두잎 꽃이 진다고
울상은 왜 짓나
때가되면 다시
꽃필텐데
비우자 마음을
버리자 미련을
아리아리 아라리
인생 고갯길
힘들어도 웃으면서
넘어-가보세
아리아리 아라리
인생 고갯길
고달퍼도 신명나게
넘어-가보세
넘어-가보세
비우자
이용구
노상곤
이명주
여
Bbm/Gm/Cm
4/140
25
>
먹구름이 몰려온다고
한숨은 왜 쉬나
언제 그랬냔 듯이
햇살이 비출 텐데
한잎 두잎 꽃이 진다고
울상은 왜 짓나
때가되면 다시
꽃필텐데
비우자 마음을
버리자 미련을
아리아리 아라리
인생 고갯길
힘들어도 웃으면서
넘어-가보세
아리아리 아라리
인생 고갯길
고달퍼도 신명나게
넘어-가보세
>
먹구름이 몰려온다고
한숨은 왜 쉬나
언제 그랬냔 듯이
햇살이 비출 텐데
한잎 두잎 꽃이 진다고
울상은 왜 짓나
때가되면 다시
꽃필텐데
비우자 마음을
버리자 미련을
아리아리 아라리
인생 고갯길
힘들어도 웃으면서
넘어-가보세
아리아리 아라리
인생 고갯길
고달퍼도 신명나게
넘어-가보세
넘어-가보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