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덕사의여승
송춘희
가요
0
3137
1970.01.01 09:00
2105/K
수덕사의 여승
김문응
한동훈
송춘희
여
Gm/Cm/Gm
4/70
1
>
인적없는 수덕사에
밤은 깊은데
흐느끼는 여승의
외로운 그림자
속세에 두고온 님
잊을길 없어
법당에 촛불켜고
홀로 울적에
아 아아 아아 아
수덕사의 쇠북이 운다
>
산길 백리 수덕사에
밤은 깊은데
염불하는 여승의
외로운 그림자
속세에 맺은 사랑
잊을길 없어
법당에 촛불켜고
홀로 울적에
아 아아 아아 아
수덕사의 쇠북이 운다
수덕사의 여승
김문응
한동훈
송춘희
여
Gm/Cm/Gm
4/70
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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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적없는 수덕사에
밤은 깊은데
흐느끼는 여승의
외로운 그림자
속세에 두고온 님
잊을길 없어
법당에 촛불켜고
홀로 울적에
아 아아 아아 아
수덕사의 쇠북이 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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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길 백리 수덕사에
밤은 깊은데
염불하는 여승의
외로운 그림자
속세에 맺은 사랑
잊을길 없어
법당에 촛불켜고
홀로 울적에
아 아아 아아 아
수덕사의 쇠북이 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