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실아
정진아
가요
0
2203
1970.01.01 09:00
30024/k
복실아
정진아
이규성
정진아
남
Eb/E/A
4/140
25
>
알콩달콩 오손도손
뜸북새 울고
개구리 뛰어 놀던곳
봄이면 씨뿌려
여름엔 냇가에
물고기 잡아
그늘진 갯가에 앉아
복실아 고향에 살자
송아지 볼에
두뺨을 부비며
아들 딸 낳고
감자밭 갈고
풀냄새 나는
고향에 살자
삼돌아 고향에 살자
객설고 물이 선
타향땅 보다는
검붉은 누렁이
스다듬으며
흙냄새 나는
고향에 살자
>
뜸북 뜸북 개골 개골
소쩍새 울고
개구리 뛰어 놀던곳
봄이면 씨뿌려
여름엔 냇가에
물고기 잡아
그늘진 갯가에 앉어
복실아 그림같은
고향에 늙으신 부모
야윈 그 품에
고사리 손녀딸
안겨 드리고
풀냄새 나는
고향에 살자
삼돌아 그림같은
고향에 송이 버섯
향기를 맡으며
머루다래 산딸기 따며
흙냄새 나는
고향에 살자
복실아
정진아
이규성
정진아
남
Eb/E/A
4/140
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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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콩달콩 오손도손
뜸북새 울고
개구리 뛰어 놀던곳
봄이면 씨뿌려
여름엔 냇가에
물고기 잡아
그늘진 갯가에 앉아
복실아 고향에 살자
송아지 볼에
두뺨을 부비며
아들 딸 낳고
감자밭 갈고
풀냄새 나는
고향에 살자
삼돌아 고향에 살자
객설고 물이 선
타향땅 보다는
검붉은 누렁이
스다듬으며
흙냄새 나는
고향에 살자
>
뜸북 뜸북 개골 개골
소쩍새 울고
개구리 뛰어 놀던곳
봄이면 씨뿌려
여름엔 냇가에
물고기 잡아
그늘진 갯가에 앉어
복실아 그림같은
고향에 늙으신 부모
야윈 그 품에
고사리 손녀딸
안겨 드리고
풀냄새 나는
고향에 살자
삼돌아 그림같은
고향에 송이 버섯
향기를 맡으며
머루다래 산딸기 따며
흙냄새 나는
고향에 살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