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산강처녀
송춘희
가요
0
3159
1970.01.01 09:00
2168 /K
영산강 처녀
선지엽
송운선
송춘희
여
Dm/Bbm/Ebm
4/140
2
>
영산강 구비 도는
푸른 물결 다시 오건만
똑딱선 서울 간 님
똑딱선 서울 간 님
기다리는 영산강 처녀
못 믿을 세월 속에
안타까운 청춘만 가네
길이 멀어 못 오시나
오기 싫어 아니 오시나
아 아 푸른 물결
너는 알지 말을 해다오
>
유달산 산마루에
보름달을 등불을 삼아
오작교 다리 놓고
오작교 다리 놓고
기다리는 영산강 처녀
밤이슬 맞아가며
우리 낭군 얼굴 그리네
서울 색시 고운 얼굴
정이 깊어 아니 오시나
아 아 구곡간장
쌓인 눈물 한이 서린다
영산강 처녀
선지엽
송운선
송춘희
여
Dm/Bbm/Ebm
4/140
2
>
영산강 구비 도는
푸른 물결 다시 오건만
똑딱선 서울 간 님
똑딱선 서울 간 님
기다리는 영산강 처녀
못 믿을 세월 속에
안타까운 청춘만 가네
길이 멀어 못 오시나
오기 싫어 아니 오시나
아 아 푸른 물결
너는 알지 말을 해다오
>
유달산 산마루에
보름달을 등불을 삼아
오작교 다리 놓고
오작교 다리 놓고
기다리는 영산강 처녀
밤이슬 맞아가며
우리 낭군 얼굴 그리네
서울 색시 고운 얼굴
정이 깊어 아니 오시나
아 아 구곡간장
쌓인 눈물 한이 서린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