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연가

카페연가

임희종 0 3813
30299/k
카페연가
임희종
임희종
임희종

Dm/C#m/F#m
4/70
33
>
이길을 따라 가다 보면
길따라 까페에
저마다 다른 목소리로
노래하는 사람들
그대 좋아하던
그 까페에
아직도 그사람
우리 가슴속에
슬픔이 된 노랠
부르고 있어
언제나 이길을
지날때면
어둠이 내리고
되돌아 오는 길에
비가 내렸지
하얀 눈이 내리면
다시와요 했던 그사람
같은 추억을
안고 살아도
엇갈려 가는길
>
언제나 이길을
지날때면
어둠이 내리고
되돌아 오는 길에
비가 내렸지
하얀 눈이 내리면
다시와요 했던 그사람
같은 추억을
안고 살아도
엇갈려 가는길
같은 추억을
안고 살아도
엇갈려 가는길
엇갈려 가는길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