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무(살풀이)
송골매
가요
0
4241
1970.01.01 09:00
30340/k
승무(살풀이)
이응수
이응수
송골매
남
Am/Bm/Em
4/140
19
>
한줌 꽃잎 뿌려-져
날아-오르-듯
모도았던 가슴이
활짝열-리고
한줌 연기 하늘-로
피어-오르-듯
백색 한삼 소매폭
눈이- 부-셔-라
한마리 하이얀 학
나래짓하듯
아릿한 향내음엔
혼을 태우듯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>
시-나위 가락-에
넋을- 앗긴-채
춤추는 여인은
선녀이-련가
내-딛는 버선-발
걸음- 걸음-이
가녈디 가녀린
춤사-위-어-라
한마리 하이얀 학
나래짓하듯
아릿한 향내음엔
혼을 태우듯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>>
은용잠 곱게 빚은
여인의 모습
기쁨과 괴로움은
한데 어울-려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승무(살풀이)
이응수
이응수
송골매
남
Am/Bm/Em
4/140
19
>
한줌 꽃잎 뿌려-져
날아-오르-듯
모도았던 가슴이
활짝열-리고
한줌 연기 하늘-로
피어-오르-듯
백색 한삼 소매폭
눈이- 부-셔-라
한마리 하이얀 학
나래짓하듯
아릿한 향내음엔
혼을 태우듯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>
시-나위 가락-에
넋을- 앗긴-채
춤추는 여인은
선녀이-련가
내-딛는 버선-발
걸음- 걸음-이
가녈디 가녀린
춤사-위-어-라
한마리 하이얀 학
나래짓하듯
아릿한 향내음엔
혼을 태우듯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>>
은용잠 곱게 빚은
여인의 모습
기쁨과 괴로움은
한데 어울-려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
남빛 장삼
너울너울 춤추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