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저문길에서
시나위
가요
0
3989
1970.01.01 09:00
30416/k
해저문 길에서
강기영
신대철
시나위
남
Dm/F#m/Bm/
4/70
19
>
해 저문 길에서
힘없이 서있는
그 사람 눈에는
눈물이 흐르네
지나는 사람을
슬프게 보면서
흔한 리듬에
취한 멜로디-
이름을 외치네
울면서 외치네
노래를 부르네
슬프게 부르네
>
힘없이 서있는
그 사람 마음은
하얀빛일까
보라빛일까
한뺨에 흐르는
구슬픈 눈물은
외로움인가
괴로움인가 오
>>
이름을 외치네
울면서 외치네
노래를 부르네
슬프게 부르네-
해저문 길에서
강기영
신대철
시나위
남
Dm/F#m/Bm/
4/70
19
>
해 저문 길에서
힘없이 서있는
그 사람 눈에는
눈물이 흐르네
지나는 사람을
슬프게 보면서
흔한 리듬에
취한 멜로디-
이름을 외치네
울면서 외치네
노래를 부르네
슬프게 부르네
>
힘없이 서있는
그 사람 마음은
하얀빛일까
보라빛일까
한뺨에 흐르는
구슬픈 눈물은
외로움인가
괴로움인가 오
>>
이름을 외치네
울면서 외치네
노래를 부르네
슬프게 부르네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