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생애가장아름다운말
양희은
가요
0
3987
1970.01.01 09:00
30486/k
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말
육중완
육중완
양희은
여
A/C/F
4/70
4
>
기억이 사라지는 중
계절이 오고 가는 중
버스에 전철에
누구를 기다려
아무도 없는 밤
한심한 사람아
계절이 바뀌고
사람도 바뀌고
내 맘도
바뀔까 두려워
어린 아이처럼
울고 싶을 때
생각나는 이름 있네
내 생애 가장
아름다운 말 그대
>
지루한 하루 가는 중
억지로 흘러가는 중
들린다 목소리
아무리 막아도
보인다 얼굴이
웃는 그 사람아
계절이 바뀌고
사람도 바뀌고
내 맘도
바뀔까 두려워
어린 아이처럼
울고 싶을 때
생각나는 이름 있네
내 생애 가장
아름다운 말 그대
내 생애 가장
아름다운 말 그대
내 생애 가장
아름다운 말 그대
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말
육중완
육중완
양희은
여
A/C/F
4/70
4
>
기억이 사라지는 중
계절이 오고 가는 중
버스에 전철에
누구를 기다려
아무도 없는 밤
한심한 사람아
계절이 바뀌고
사람도 바뀌고
내 맘도
바뀔까 두려워
어린 아이처럼
울고 싶을 때
생각나는 이름 있네
내 생애 가장
아름다운 말 그대
>
지루한 하루 가는 중
억지로 흘러가는 중
들린다 목소리
아무리 막아도
보인다 얼굴이
웃는 그 사람아
계절이 바뀌고
사람도 바뀌고
내 맘도
바뀔까 두려워
어린 아이처럼
울고 싶을 때
생각나는 이름 있네
내 생애 가장
아름다운 말 그대
내 생애 가장
아름다운 말 그대
내 생애 가장
아름다운 말 그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