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훈아 0 43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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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영호
백영호
나훈아

Bbm/Bm/Em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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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나무 그늘 밑에
놀던 그 시절
부모 형제 놀던 옛친구
그리워라 내 고향
못가고 못오는 게
운명이라 하지만
왜 못가나 왜 못가나
내 고향인데
바람아 구름아
말 좀 해다오
고향 소식 말 좀 해다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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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가 지면 뒷동산에
황혼이 물들고
날이 새면 산새들이
노래하던 내 고향
못가고 못오는 게
운명이라 하지만
왜 못가나 왜 못가나
내 고향인데
바람아 구름아
전해나다오
그립다고 전해나다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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