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눈물꽃
박정수
가요
0
4012
1970.01.01 09:00
30613/k
아름다운 눈물꽃
백영규
백영규
박정수
남
Cm/Bm/Em/
4/70
4
>
하늘가 멀리 보이는
너의 환한 미소
내 마음도 모르고
마냥 웃는다
사랑을 가득 채우고
이미 떠나 버린
넌 언제나 꿈꾸는
기쁨이었다
창백한 얼굴에
순결한 몸짓은
거짓 없는 세상을
진정 살고 싶어했다
너 떠난 자리엔
아름다운 눈물꽃
쓸쓸히 피어난
그리움의 하얀 날개
손짓하며 나를 부르네
나를 부르네
>
창백한 얼굴에
순결한 몸짓은
거짓 없는 세상을
진정 살고 싶어했다
너 떠난 자리엔
아름다운 눈물꽃
쓸쓸히 피어난
그리움의 하얀 날개
손짓하며 나를 부르네
나를 부르네
너 떠난 자리엔
아름다운 눈물꽃
쓸쓸히 피어난
그리움의 하얀 날개
손짓하며 나를 부르네
나를 부르네
아름다운 눈물꽃
백영규
백영규
박정수
남
Cm/Bm/Em/
4/70
4
>
하늘가 멀리 보이는
너의 환한 미소
내 마음도 모르고
마냥 웃는다
사랑을 가득 채우고
이미 떠나 버린
넌 언제나 꿈꾸는
기쁨이었다
창백한 얼굴에
순결한 몸짓은
거짓 없는 세상을
진정 살고 싶어했다
너 떠난 자리엔
아름다운 눈물꽃
쓸쓸히 피어난
그리움의 하얀 날개
손짓하며 나를 부르네
나를 부르네
>
창백한 얼굴에
순결한 몸짓은
거짓 없는 세상을
진정 살고 싶어했다
너 떠난 자리엔
아름다운 눈물꽃
쓸쓸히 피어난
그리움의 하얀 날개
손짓하며 나를 부르네
나를 부르네
너 떠난 자리엔
아름다운 눈물꽃
쓸쓸히 피어난
그리움의 하얀 날개
손짓하며 나를 부르네
나를 부르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