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어와
윤태경
가요
0
4327
1970.01.01 09:00
30819/k
불어와
장경수
박범준
윤태경
남
Db/D/G/
4/70
25
>
너를 잊었노라 말하며
마음 문을 닫아도
여전히 내 입술에
맴도는 그 이름
너는 아직 내 안에 살지
처음부터 비켜간 사랑
잡을 수 없던 사랑
잊어야지 다짐을 해도
돌아보면
아직도 그 자리
쓰라린 이가슴에 불어와
불어와 시린 바람이
불어와
>
너를 잊었노라 말하며
마음 문을 닫아도
여전히 내 입술에
맴도는 그 이름
너는 아직 내 안에 살지
처음부터 비켜간 사랑
잡을 수 없던 사랑
잊어야지 다짐을 해도
돌아보면
아직도 그 자리
쓰라린 이가슴에 불어와
불어와 시린 바람이
불어와
쓰라린 이가슴에 불어와
불어와 시린 바람이
불어와
불어와
장경수
박범준
윤태경
남
Db/D/G/
4/70
25
>
너를 잊었노라 말하며
마음 문을 닫아도
여전히 내 입술에
맴도는 그 이름
너는 아직 내 안에 살지
처음부터 비켜간 사랑
잡을 수 없던 사랑
잊어야지 다짐을 해도
돌아보면
아직도 그 자리
쓰라린 이가슴에 불어와
불어와 시린 바람이
불어와
>
너를 잊었노라 말하며
마음 문을 닫아도
여전히 내 입술에
맴도는 그 이름
너는 아직 내 안에 살지
처음부터 비켜간 사랑
잡을 수 없던 사랑
잊어야지 다짐을 해도
돌아보면
아직도 그 자리
쓰라린 이가슴에 불어와
불어와 시린 바람이
불어와
쓰라린 이가슴에 불어와
불어와 시린 바람이
불어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