왼쪽사랑

왼쪽사랑

유태광 0 4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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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사랑
정설연
김지일
유태광

F/D/G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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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사는일이
무엇인지 모르지만
그대가 위로이고
살아가는 힘이었지
아주 작은 물줄기도
버리지 않고
함께 흘러가는
강과 바다처럼
사랑도 추억도
그랬으면 좋겠네
애틋함을 목숨처럼
감싸 안는 사람을
언제쯤
물기 없는 눈으로
불러볼 수 있을까
눈으로 들어라
가슴까지 스며든
시간은 노을처럼
붉게 아파오는 심장으로
안부가 오래오래
궁금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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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틋함을 목숨처럼
감싸 안는 사람을
언제쯤
물기 없는 눈으로
불러볼 수 있을까
눈으로 들어라
가슴까지 스며든
시간은 노을처럼
붉게 아파오는 심장으로
안부가 오래오래
궁금합니다
궁금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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