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별의부산항구
임채무
가요
0
4292
1970.01.01 09:00
31309/k
이별의 부산항구
정귀문
안치행
임채무
남
Fm/Bbm/Ebm/
4/140
2
>
밤비는 하염없이
가로등을 적시고
슬피우는 고동소리
내 가슴을 찢는데
왜 우리는
서로가 찾으면서도
하나로 맺지 못하고
가슴으로 울어야 하나
이별의 부산항구
>
배 떠난 부산항구
비 내리는 이 부두
멀어지는 고동소리
내 마음을 울리네
왜 우리는
서로가 찾으면서도
하나로 맺지 못하고
가슴으로 울어야 하나
이별의 부산항구
이별의 부산항구
정귀문
안치행
임채무
남
Fm/Bbm/Ebm/
4/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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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비는 하염없이
가로등을 적시고
슬피우는 고동소리
내 가슴을 찢는데
왜 우리는
서로가 찾으면서도
하나로 맺지 못하고
가슴으로 울어야 하나
이별의 부산항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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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 떠난 부산항구
비 내리는 이 부두
멀어지는 고동소리
내 마음을 울리네
왜 우리는
서로가 찾으면서도
하나로 맺지 못하고
가슴으로 울어야 하나
이별의 부산항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