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나이라면

사나이라면

김지애 0 31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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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나이라면
박춘석
박춘석
김지애

F/Bb/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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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잔술에 시름 잊고
두잔술에 마음 달래도
어차피 인생이란
흐르는 강물이던가
세월은 흘러흘러
다시 올수 없지만
지나간 슬픈일은
두번 다시 생각마라
사나이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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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잔술에 정을 주고
두잔술에 정을 받아도
나그네 인생길은
떠도는 발길이던가
사랑도 미움도
한줄기 바람처럼
지나면 그만이지
미련두고 울지마라
사나이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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