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다

분다

케이윌 0 3460
32107/k
분다
The Name.K.Will
The Name.김보민
케이윌

Bb/G/C
4/70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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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다 차가운
바람이 분다
나를 파고든다
내게서 멀어질수록
더욱더 차갑게
그녀가 불어온다
본다 뿌옇게
흐려진 그대얼굴
더 멀어질까봐
꼭잡은 그대의두손
따뜻한 그온도
그려본다 그려본다
운다 너란사람만나
행복했구나
너란 사람 만나
꿈을 꿨구나
사랑했다 나의그대여
분다 너를사랑한만큼
더차갑다 나의사랑아
지금 너에게도
차가운 바람이
불어올까
>
온다 차가운
파도가 밀려온다
나도 부서진다
흩어진 흔적을따라
헝클어져 간다
내가슴이 부서진다
운다 너란사람만나
행복했구나
너란 사람 만나
꿈을 꿨구나
사랑했다 나의그대여
분다 너를사랑한만큼
더차갑다 나의사랑아
지금 너에게도
차가운 바람이
불어올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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