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끼손가락

새끼손가락

정종숙 0 30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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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끼손가락
박건호
이현섭
정종숙

Bb/F/Bb
4/70
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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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날 너와 내가
잔디밭에 앉아서
할말을 대신하던
하얀 새끼 손가락
풀잎에 물들던
우리들의 이야기가
손가락 마디마다
남아 있는것 같아
마음에 꿈을 심던
그시절이 생각나면
가만히 만져보는
하얀 새끼 손가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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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잎에 물들던
우리들의 이야기가
손가락 마디마다
남아 있는것 같아
마음에 꿈을 심던
그시절이 생각나면
가만히 만져보는
하얀 새끼 손가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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