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오리솔밭길
진송남
가요
0
738
1970.01.01 09:00
2380/K
시오리 솔밭길
정두수
김준규
진송남
남
Bm/Bm/Em
2/70
1
>
솔바람 소리에
잠이 깨이면
어머니 손을 잡고
따라나선 시오리 길
학교 가는 솔밭길은
멀고 험하여도
투정없이 다니던
꿈같은 세월이여
어린 나의 졸업식날
홀어머니는
내 손목을 부여잡고
슬피 우셨오
산새들 소리에
날이 밝으면
어머니 손을 잡고
따라나선 시오리 길
>
학교 가는 솔밭길은
멀고 험하여도
투정없이 다니던
꿈같은 세월이여
어린 나의 졸업식날
홀어머니는
내 손목을 부여잡고
슬피 울었오
산새들 소리에
날이 밝으면
어머니 손을 잡고
따라나선 시오리 길
시오리 솔밭길
정두수
김준규
진송남
남
Bm/Bm/Em
2/70
1
>
솔바람 소리에
잠이 깨이면
어머니 손을 잡고
따라나선 시오리 길
학교 가는 솔밭길은
멀고 험하여도
투정없이 다니던
꿈같은 세월이여
어린 나의 졸업식날
홀어머니는
내 손목을 부여잡고
슬피 우셨오
산새들 소리에
날이 밝으면
어머니 손을 잡고
따라나선 시오리 길
>
학교 가는 솔밭길은
멀고 험하여도
투정없이 다니던
꿈같은 세월이여
어린 나의 졸업식날
홀어머니는
내 손목을 부여잡고
슬피 울었오
산새들 소리에
날이 밝으면
어머니 손을 잡고
따라나선 시오리 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