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새우는해변

물새우는해변

이미자 0 3315
32316/k
물새우는 해변
박춘석
박춘석
이미자

Cm/Gm/Cm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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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요한 밤하늘에
별이 잠들고
밀리는 파도소리
나혼자 들으며
외로이 홀로날으는
물새의 울음소리
쓸쓸한 내마음속에
슬픔을 주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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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요한 밤하늘에
별이 잠들고
밀리는 파도소리
나혼자 들으며
외로이 홀로날으는
물새의 울음소리
쓸쓸한 내마음속에
슬픔을 주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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