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대사나이

그대사나이

박삼조 0 29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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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 사나이
박삼조
장태민
박삼조

D/D/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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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춘이 아파
방황했었고
인생이 아파
서럽던 시절
한잔술에
내마음 달래가며
잘도 헤쳐나왔다
그 아들 하나믿고
달려온 세월
추억마저 지워버렸다
인정에 웃고
정의에 사는
그대 사나이
구름따라 흘러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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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이 아파
몸부림쳤고
인생이 아파
서럽던 시절
한잔술에
이내몸 의지하며
잘도 헤쳐나왔다
두주먹 불끈쥐고
살아온 세월
추억마저 던져버렸다
인정에 웃고
정의에 사는
그대 사나이
바람따라 흘러간다
바람따라 흘러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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