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많은날들도

우리많은날들도

박준하 0 18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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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많은 날들도
김은희
김은희
박준하

D/Bb/E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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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삶의 의미를 문득
느끼게 해준 그 힘든
나의 지난 추억의
흔적도 따뜻이
감싸주었지 나 그런
너의 마음 모른 채하며
먼 곳만 보지만 차츰
내 안에 파고드는
커다란 널 난
느꼈던 거야 어쩐지
너의 웃음과 나를
바라보는 너의 눈빛을
매일 새로와 사랑해요
그대를 나의 잠을
깨워 눈부신 햇살
바라보게 하고
사랑해요 지금도
그대 나를 사랑했던
것처럼 앞으로 우리
많은 날들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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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쩐지 너의 웃음과
나를 바라보는 너의
눈빛을 매일 새로와
사랑해요 그대를
나의 잠을 깨워
눈부신 햇살 바라
보게 하고 사랑해요
지금도 그대 나를
사랑했던 것처럼
앞으로 우리많은 날들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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