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선언
김현정
가요
0
2390
1970.01.01 09:00
3341/K
자유선언
이승호
윤일상
김현정
여
Am/Cm/F#m
4/140
5
>
이제는 아파도
울지 않을래
이제는 슬퍼도
울지 않을래
널 보고 싶어도
널 찾지 않을래
그래도 너를
벗어 날수는 없겠지만
내 곁에 처음 왔을 때
니 맑은 눈빛
너무나 좋아서
온 종일 설레임에
들떠서
너만을 생각했지
그땐 정말 몰랐었어
이렇게 쉽게
니가 떠날줄이야
당연히 내곁에는
니가 함께
있는줄 알았는데
하지만 니가 떠난 지금
자꾸만 커져가는
너의 존재가
어떻게 살아내야 할지
너무나 막막해
>
조금씩 많아진
다툼 속에서
조금씩 길어진
침묵 속에서
그렇게 깨어진
그 작은 틈새로
이별은 벌써 내게
시작되고 있었나봐
나 아닌 다른 누구도
니곁에 서면
어울린다는 걸
조금만 눈치라도 챘다면
이렇친 않을텐데
그땐 정말 몰랐었어
너무나 사랑해서
함께 했을뿐
그것이 추억으로
혼자된 날
힘들게 할줄이야
하지만 니가 없더라도
여전히 살아갈 수
있게 하는 건
이렇게 괴롭히는 너에
추억인지 몰라
자유선언
이승호
윤일상
김현정
여
Am/Cm/F#m
4/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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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아파도
울지 않을래
이제는 슬퍼도
울지 않을래
널 보고 싶어도
널 찾지 않을래
그래도 너를
벗어 날수는 없겠지만
내 곁에 처음 왔을 때
니 맑은 눈빛
너무나 좋아서
온 종일 설레임에
들떠서
너만을 생각했지
그땐 정말 몰랐었어
이렇게 쉽게
니가 떠날줄이야
당연히 내곁에는
니가 함께
있는줄 알았는데
하지만 니가 떠난 지금
자꾸만 커져가는
너의 존재가
어떻게 살아내야 할지
너무나 막막해
>
조금씩 많아진
다툼 속에서
조금씩 길어진
침묵 속에서
그렇게 깨어진
그 작은 틈새로
이별은 벌써 내게
시작되고 있었나봐
나 아닌 다른 누구도
니곁에 서면
어울린다는 걸
조금만 눈치라도 챘다면
이렇친 않을텐데
그땐 정말 몰랐었어
너무나 사랑해서
함께 했을뿐
그것이 추억으로
혼자된 날
힘들게 할줄이야
하지만 니가 없더라도
여전히 살아갈 수
있게 하는 건
이렇게 괴롭히는 너에
추억인지 몰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