춘자야
설운도
가요
0
1899
1970.01.01 09:00
6712/k
춘자야
이수진
설운도
설운도
남
Dm/Cm/Gm
4/140
25
>
춘자야 보고 싶구나
그 옛날 선술집이
생각나구나
목포항 뱃머리에서
눈물짓던 춘자야
그 어느 하늘 아래
살고 있는지
이 밤도 네가
무척 보고 싶구나
나를 따라 천리만리
간다던 그 사람
어느덧 세월만
흘러갔구나
내 사랑 춘자야
꼭 한번 만나야 할
내 사랑 춘자야
>
춘자야 보고 싶구나
그 옛날 선술집이
생각나구나
부산항 뱃머리에서
눈물짓던 춘자야
지금은 어디에서
살고 있는지
오늘도 네가
무척 보고 싶구나
나 없이는 못 산다고
매달리던 사람
어느덧 세월만
흘러갔구나
내 사랑 춘자야
꼭 한번 만나야 할
내 사랑 춘자야
지금은 어디에서
살고 있는지
오늘도 네가
무척 보고 싶구나
나 없이는 못 산다고
매달리던 사람
어느덧 세월만
흘러갔구나
내 사랑 춘자야
꼭 한번 만나야 할
내 사랑 춘자야
그리운 춘자야
춘자야
이수진
설운도
설운도
남
Dm/Cm/Gm
4/140
25
>
춘자야 보고 싶구나
그 옛날 선술집이
생각나구나
목포항 뱃머리에서
눈물짓던 춘자야
그 어느 하늘 아래
살고 있는지
이 밤도 네가
무척 보고 싶구나
나를 따라 천리만리
간다던 그 사람
어느덧 세월만
흘러갔구나
내 사랑 춘자야
꼭 한번 만나야 할
내 사랑 춘자야
>
춘자야 보고 싶구나
그 옛날 선술집이
생각나구나
부산항 뱃머리에서
눈물짓던 춘자야
지금은 어디에서
살고 있는지
오늘도 네가
무척 보고 싶구나
나 없이는 못 산다고
매달리던 사람
어느덧 세월만
흘러갔구나
내 사랑 춘자야
꼭 한번 만나야 할
내 사랑 춘자야
지금은 어디에서
살고 있는지
오늘도 네가
무척 보고 싶구나
나 없이는 못 산다고
매달리던 사람
어느덧 세월만
흘러갔구나
내 사랑 춘자야
꼭 한번 만나야 할
내 사랑 춘자야
그리운 춘자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