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때문에

사랑때문에

박우철 0 1901
6742/k
사랑때문에


박우철

Bb/B/E/
4/140
25
>
얼굴을 숙이면서
돌아서는 당신도
사랑때문에 미련때문에
마음이 아프겠지요
먼훗날 다시만날
기약이야 있었지만은
새까만 눈동자에
고여지는 이슬도
사나이기에 사나이기에
감췄답니다
>
얼굴을 숙이면서
돌아서는 당신도
사랑때문에 미련때문에
마음이 아프겠지요
먼훗날 다시만날
기약이야 있었지만은
새까만 눈동자에
고여지는 이슬도
사나이기에 사나이기에
감췄답니다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