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개숙인남자

고개숙인남자

김건모 0 20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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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개숙인남자
최준영
최준영
김건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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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지는 저녁의
한잔 술로
인생을 추억해보니
눈물로 매일밤
지새웠던
내가 사랑을 했었구나
그때는 사랑이
전부였어
사랑에 목숨 걸었어
이젠 그런 기회도
없겠지만
입이 마르고
가슴이 터질것같은
나 그녀와의 잊지못할
뜨거웠던 입맞춤
그렇게 여자를
알게되고
몰랐던 사랑에
눈을 뜨고
비로소 남자가
되었지만
이별이 찾아오고
지겹던 사랑은
다시오고
믿었던 사랑은
다시울고
외로운 남자로
살다보니
세월만 흘렀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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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세월은
흘러가고
아픔도 추억이 되고
쫒기듯 세상을
살다보니
점점 마음만 급해지고
무엇을 위해서
살았는지
무작정 달려왔지만
내가 편히 쉴곳도
하나 없네
떨리는 가슴
너무나 애타는 사랑
더 늦기전에 후회없는
사랑을 하고 싶어
그렇게 여자를
알게되고
몰랐던 사랑에
눈을 뜨고
비로소 남자가
되었지만
이별이 찾아오고
지겹던 사랑은
다시오고
믿었던 사랑은
다시울고
외로운 남자로
살다보니
세월만 흘렀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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