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국에서

타국에서

이미자 0 3008
7212/K
타국에서
정두수
박춘석
이미자

F/Bb/Eb
4/140
3
>
어제 같은
지난 일도
아득한 옛날인데
바다건너 머나먼
타국에 내가 있네
비행기가
날 때 마다
가고 싶은 내 마음
다정한 고향의
품속이 꿈속의
일만 같아
두고온 산천
두눈에 보이네
>
내가 살던
고향에는
따뜻한 봄이겠지
바다건너 타국엔
찬비가 쏟아지네
저녁노을 질때마다
사무치는 내마음
아련한 고향의
봄날이
꿈속의 일만같아
두고온 산천
두눈에 보이네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