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울
빈병
가요
0
1915
1970.01.01 09:00
7402/K
거울.빈병.그리고 나
장호철
남
Am/Gm/Cm
4/70
25
>
마침내 거울속의
나를 보았네
계절은 빈방속에 머물고
그 얼굴 담배연기에
흐려져 놓인채
기억에 잠겨
창밖을 보내
이 세상 변함이 없네
변하는 건 믿었던 사람
더듬어 보니
벌써 기나긴 세월
흘려 버린 지난 나날들
돌이켜 보니
나의 지친 얼굴에
웃을 까닭 있을 수 있나
흘린 그 눈물 속에
나를 찾았네
걸어온 지금
모두 잊은 채
그 누가 내 빈 술병에
사랑을 채웠나
잠들어 버린
수 많은 시간들
>
이 세상 변함이 없네
변하는 건 믿었던 사람
더듬어 보니
벌써 기나긴 세월
흘려 버린 지난 나날들
돌이켜 보니
나의 지친 얼굴에
웃을 까닭 있을 수 있나
흘린 그 눈물 속에
나를 찾았네
걸어온 지금
모두 잊은 채
그 누가 내 빈 술병에
사랑을 채웠나
잠들어 버린
수 많은 시간들
거울.빈병.그리고 나
장호철
남
Am/Gm/Cm
4/70
25
>
마침내 거울속의
나를 보았네
계절은 빈방속에 머물고
그 얼굴 담배연기에
흐려져 놓인채
기억에 잠겨
창밖을 보내
이 세상 변함이 없네
변하는 건 믿었던 사람
더듬어 보니
벌써 기나긴 세월
흘려 버린 지난 나날들
돌이켜 보니
나의 지친 얼굴에
웃을 까닭 있을 수 있나
흘린 그 눈물 속에
나를 찾았네
걸어온 지금
모두 잊은 채
그 누가 내 빈 술병에
사랑을 채웠나
잠들어 버린
수 많은 시간들
>
이 세상 변함이 없네
변하는 건 믿었던 사람
더듬어 보니
벌써 기나긴 세월
흘려 버린 지난 나날들
돌이켜 보니
나의 지친 얼굴에
웃을 까닭 있을 수 있나
흘린 그 눈물 속에
나를 찾았네
걸어온 지금
모두 잊은 채
그 누가 내 빈 술병에
사랑을 채웠나
잠들어 버린
수 많은 시간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