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엄마

울엄마

정원수 0 4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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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엄마
정운.오경화
정운
정원수

Am/Gm/Cm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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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나먼 내 고향
울 어머니 고향
괜스레 눈물이 나요
살아생전 불효한 자식
그래도 보고 싶어서
정안수 떠놓고
이 아들 공 빌던
울 엄마 우리 엄마
그 품 속 그리워라
먼동이 트고
까치 떼가 울면
싸리문 바라보며
살아생전 불효한 자식
그래도 돌아올까 봐
정안수 떠놓고
이 아들 공 빌던
울 엄마 우리 엄마
어머니 보고 싶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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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도 명예도
아무 바램 없고
이아들 건강하기만
살아생전 불효한 자식
그래도 보고 싶어서
정안수 떠놓고
이 아들 공 빌던
울 엄마 우리 엄마
그 고향 그리워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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