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아
박강수
가요
0
3973
1970.01.01 09:00
31760/k
바람아
박강수
박강수
박강수
여
Bm/Gm/Cm/
4/70
37
>
바람이 내게 불어와
그 싸늘했던 바람이
눈부시도록 아름답던
그 꽃들이 바람에 날려
세월이 가고 오는 길
그 길 따라 나도 함께
머나먼 길을 헤매오다
이제야 바람을 만나
바람아 바람아 나를
실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친구로 받아줘
바람아 바람아 나를
묻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그 속에 안아줘
>
세월이 가고 오는 길
그 길 따라 나도 함께
머나먼 길을 헤매오다
이제야 바람을 만나
바람아 바람아 나를
실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친구로 받아줘
바람아 바람아 나를
묻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그 속에 안아줘
바람아 바람아 나를
실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친구로 받아줘
바람아 바람아 나를
묻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그 속에 안아줘
바람아
박강수
박강수
박강수
여
Bm/Gm/Cm/
4/70
37
>
바람이 내게 불어와
그 싸늘했던 바람이
눈부시도록 아름답던
그 꽃들이 바람에 날려
세월이 가고 오는 길
그 길 따라 나도 함께
머나먼 길을 헤매오다
이제야 바람을 만나
바람아 바람아 나를
실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친구로 받아줘
바람아 바람아 나를
묻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그 속에 안아줘
>
세월이 가고 오는 길
그 길 따라 나도 함께
머나먼 길을 헤매오다
이제야 바람을 만나
바람아 바람아 나를
실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친구로 받아줘
바람아 바람아 나를
묻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그 속에 안아줘
바람아 바람아 나를
실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친구로 받아줘
바람아 바람아 나를
묻어갈 수 있을까
불어와 불어와 나를
그 속에 안아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