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계태엽
임정희
가요
0
2286
1970.01.01 09:00
10313/K
시계태엽
방시혁
방시혁
임정희
여
G/C/F
4/70
4
>
I I can wait for you
기다린다고
그 말도 못하고
너 니가 떠난곳
그 자리에서
계속 서 있어
마치 풀려버린
시계태엽처럼
너를 향해
멈춰진 바늘처럼
계속 녹이 슨 채로
이대로 서있어 난
난 움직이려고
애를 써봐도
멈춰진 채로
널 잊으려 해도
지우려 해도
그대로인 걸
마치 풀려버린
시계태엽처럼
너를 향해
멈춰진 바늘처럼
계속 녹이 슨 채로
이대로 서있어 난
>
마치 풀려버린
시계태엽처럼
너를 향해
멈춰진 바늘처럼
계속 녹이 슨 채로
이대로 서있어 난 난
I I can wait for you
기다린다고
그 말도 못하고
시계태엽
방시혁
방시혁
임정희
여
G/C/F
4/70
4
>
I I can wait for you
기다린다고
그 말도 못하고
너 니가 떠난곳
그 자리에서
계속 서 있어
마치 풀려버린
시계태엽처럼
너를 향해
멈춰진 바늘처럼
계속 녹이 슨 채로
이대로 서있어 난
난 움직이려고
애를 써봐도
멈춰진 채로
널 잊으려 해도
지우려 해도
그대로인 걸
마치 풀려버린
시계태엽처럼
너를 향해
멈춰진 바늘처럼
계속 녹이 슨 채로
이대로 서있어 난
>
마치 풀려버린
시계태엽처럼
너를 향해
멈춰진 바늘처럼
계속 녹이 슨 채로
이대로 서있어 난 난
I I can wait for you
기다린다고
그 말도 못하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