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의말빗물되어

사랑의말빗물되어

이미배 0 23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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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말 빗물되어
신효정
신병하
이미배

Cm/Abm/C#m/
4/70
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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빗물같은 이야기
지쳐버린 세상을
풀꽃처럼 여린
목소리로 나즈막히
그대는 속삭여주네
아득하고 덧없는
무수한 길 가운데
영혼보다 깊고 깊은
그대 그리움이
외줄기 길이되네
슬픔이어라
우리의 사랑노래
가랑비 속에 아스라히
젖은채 외로이 울리네
아주 낮은 소리로
속삭이는 그대여
바람일까 푸른 바람일까
내마음을 흔들어
울려주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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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혼보다 깊고 깊은
그대 그리움이
외줄기 길이되네
슬픔이어라
우리의 사랑노래
가랑비 속에 아스라히
젖은채 외로이 울리네
아주 낮은 소리로
속삭이는 그대여
바람일까 푸른 바람일까
내마음을 흔들어
울려주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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