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님
김훈과트리퍼스
가요
0
2224
1970.01.01 09:00
10357/K
옛님
지웅
김희갑
김훈과 트리퍼스
남
A/Ab/C#
4/70
12
>
그님이 날 찾아오거든
사랑했다고 전해주
기다리고 기다리다가
울면서 먼 길 떠났다
전해주
꽃 피어 향기롭던
못잊을 그 밤도
바닷가 그 언덕도
모두 모두 다
잊었노라고
기다리고 기다리다가
울면서 먼 길 떠났다
전해주
>
꽃 피어 향기롭던
못잊을 그 밤도
바닷가 그 언덕도
모두 모두 다
잊었노라고
기다리고 기다리다가
울면서 먼 길 떠났다
전해주
옛님
지웅
김희갑
김훈과 트리퍼스
남
A/Ab/C#
4/70
12
>
그님이 날 찾아오거든
사랑했다고 전해주
기다리고 기다리다가
울면서 먼 길 떠났다
전해주
꽃 피어 향기롭던
못잊을 그 밤도
바닷가 그 언덕도
모두 모두 다
잊었노라고
기다리고 기다리다가
울면서 먼 길 떠났다
전해주
>
꽃 피어 향기롭던
못잊을 그 밤도
바닷가 그 언덕도
모두 모두 다
잊었노라고
기다리고 기다리다가
울면서 먼 길 떠났다
전해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