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쩌나(김혜연)
김혜연
가요
0
2170
1970.01.01 09:00
10420/
어쩌나(김혜연)
서판석
윤명선
김혜연
여
A/D/G
4/140
2
>
(어쩌나 어쩌나
정말 어쩌나)
어쩌나 클났네 어쩌나
내마음 빼앗겨 버렸네
사랑한다고 윙크해주면
아이코 이걸 어쩌나
어쩌나 내얼굴 어쩌나
빨갛게 물들어 버렸어
덥석 내마음 안아주시면
정말 이걸 어쩌나
아직 나 사랑이란걸
알지 못해도
짜릿한 이 느낌만이
사랑인걸 알아요
아 - - 아 - - 그대는
멋진 내사랑
백마를 타고
백리천리를 달려오세요
아 - - 아 - - 그대는
진짜 내사랑
죽을때까지 나만 보면서
살아주시길
>
(어쩌나 어쩌나
정말 어쩌나)
어쩌나 클났네 어쩌나
내마음 빼앗겨 버렸네
같이 살자고 말해버리면
아이코 이걸 어쩌나
어쩌나 내얼굴 어쩌나
빨갛게 물들어 버렸어
덥석 내입술 훔쳐가시면
정말 이걸 어쩌나
아직 나 사랑이란걸
알지 못해도
짜릿한 이 느낌만이
사랑인걸 알아요
아 - - 아 - - 그대는
멋진 내사랑
백마를 타고
백리천리를 달려오세요
아 - - 아 - - 그대는
진짜 내사랑
죽을때까지 나만 보면서
살아주시길
죽을때까지 나만 보면서
살아주시길
어쩌나(김혜연)
서판석
윤명선
김혜연
여
A/D/G
4/140
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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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어쩌나 어쩌나
정말 어쩌나)
어쩌나 클났네 어쩌나
내마음 빼앗겨 버렸네
사랑한다고 윙크해주면
아이코 이걸 어쩌나
어쩌나 내얼굴 어쩌나
빨갛게 물들어 버렸어
덥석 내마음 안아주시면
정말 이걸 어쩌나
아직 나 사랑이란걸
알지 못해도
짜릿한 이 느낌만이
사랑인걸 알아요
아 - - 아 - - 그대는
멋진 내사랑
백마를 타고
백리천리를 달려오세요
아 - - 아 - - 그대는
진짜 내사랑
죽을때까지 나만 보면서
살아주시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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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어쩌나 어쩌나
정말 어쩌나)
어쩌나 클났네 어쩌나
내마음 빼앗겨 버렸네
같이 살자고 말해버리면
아이코 이걸 어쩌나
어쩌나 내얼굴 어쩌나
빨갛게 물들어 버렸어
덥석 내입술 훔쳐가시면
정말 이걸 어쩌나
아직 나 사랑이란걸
알지 못해도
짜릿한 이 느낌만이
사랑인걸 알아요
아 - - 아 - - 그대는
멋진 내사랑
백마를 타고
백리천리를 달려오세요
아 - - 아 - - 그대는
진짜 내사랑
죽을때까지 나만 보면서
살아주시길
죽을때까지 나만 보면서
살아주시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