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물의북송선
문주란
가요
0
1929
1970.01.01 09:00
10607/K
눈물의 북송선
박춘석
박춘석
문주란
여
G/D/G/
4/140
33
>
바람도 차가운 부두
이밤도 깊어 가는데
내일이면 떠나간다
한많은 북송선
부모형제 타국땅에
버리고
가슴아픈 부모님면회
아아아 목이 매인다
속아서 떠나가는
떠나가는
눈물에 북송선
>
별빛도 차가운 부두
눈물에 밤을 지새도
내일이면 떠나간다
한많은 북송선
지금와서 후회한들
무엇하나
가슴아픈 부모님면회
아아아 목이 매인다
속아서 떠나가는
떠나가는
눈물에 북송선
눈물의 북송선
박춘석
박춘석
문주란
여
G/D/G/
4/140
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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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도 차가운 부두
이밤도 깊어 가는데
내일이면 떠나간다
한많은 북송선
부모형제 타국땅에
버리고
가슴아픈 부모님면회
아아아 목이 매인다
속아서 떠나가는
떠나가는
눈물에 북송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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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빛도 차가운 부두
눈물에 밤을 지새도
내일이면 떠나간다
한많은 북송선
지금와서 후회한들
무엇하나
가슴아픈 부모님면회
아아아 목이 매인다
속아서 떠나가는
떠나가는
눈물에 북송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