죄많은인생

죄많은인생

남백송 0 2200
10769/K
죄많은 인생
월견초
한복남
남백송

A/Ab/C#
4/70
1
>
청춘아 내 청춘아
죄 많은 내 청춘아
하룻밤 그 고개를
넘은것이 한이 되어
죄없는 그 사람을
못쓰게 하고
보고도 못 본체로
돌아서는 그 청춘을
꾸짖어 본다
>
청춘아 내 청춘아
죄 많은 내 청춘아
못만질 그 가슴을
만진 것이 한이 되어
봉오리 그 사람의
청춘을 뺏고
비웃고 뿌리치며
다시 차는 내 청춘을
달래어 본다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