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국제공항

인천국제공항

강진주 0 30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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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국제공항
김점도
김상길
강진주

Am/Ebm/Abm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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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라서는 비행기에
몸을 싣고서
잘가라는 인사도 없이
떠날시간 아쉬워
붙잡고 있는
이별의 국제선 공항
노을처럼 젖어있는
붉은 눈시울
할말을 잊은 채
돌아서 가네
올라서는 비행기에
몸을 싣고서
잘가라는 인사도 없이
고개만 내젓던
무정한 사람아
떠나는 당신도
괴롭겠지만
보내는 내 마음도
보내는 내 마음도
찢어질듯 가슴 아파라
>
떠날시간 가까이
다가 오는데
울고있는
국제선 공항
잡은손 놓으면
마지막인가 다시만날
기약없이 돌아서가네
올라서는 비행기에
몸을 싣고서
잘가라는 인사도 없이
고개만 내젓던
무정한 사람아
떠나는 당신도
괴롭겠지만
보내는 내 마음도
보내는 내 마음도
찢어질듯 가슴 아파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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