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이여언제까지나
혜은이
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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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47
1970.01.01 09:00
11256/K
서울이여 언제까지나
길옥윤
길옥윤
혜은이
여
C/F/Bb
4/140
17
>
봄이 오는 북악에
꽃이 핍~니다
산마루~에 거리에
우리네 가슴속에
곱게 곱게 피~어나
사랑을~ 한 곳
서울이여 서울이여
언제~까~지나
여름에는 한강에
젊음 띄~우고
끊임없~는 흐름에
꿈을 싣~고서
푸른 하늘 드~높이
구름이 흐르는
서울이여 서울이여
언제~까~지나
>
고궁에 나뭇잎이
빨갛게 물들고
낙엽을~ 밟는 소리
정다운~ 사랑
가슴 뜨거워~지는
사모의~ 계절
서울이여 서울이여
언제~까~지나
눈 내리는 명동에
밤이 깊~어도
사랑하~는 친구야
함께 거~닐자
우리들의 우~정을
키워가~련다
서울이여 서울이여
언제~까~지나
언제~까~지나
언제~까~지나
서울이여 언제까지나
길옥윤
길옥윤
혜은이
여
C/F/B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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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 오는 북악에
꽃이 핍~니다
산마루~에 거리에
우리네 가슴속에
곱게 곱게 피~어나
사랑을~ 한 곳
서울이여 서울이여
언제~까~지나
여름에는 한강에
젊음 띄~우고
끊임없~는 흐름에
꿈을 싣~고서
푸른 하늘 드~높이
구름이 흐르는
서울이여 서울이여
언제~까~지나
>
고궁에 나뭇잎이
빨갛게 물들고
낙엽을~ 밟는 소리
정다운~ 사랑
가슴 뜨거워~지는
사모의~ 계절
서울이여 서울이여
언제~까~지나
눈 내리는 명동에
밤이 깊~어도
사랑하~는 친구야
함께 거~닐자
우리들의 우~정을
키워가~련다
서울이여 서울이여
언제~까~지나
언제~까~지나
언제~까~지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