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울목

여울목

한영애 0 31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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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울목


한영애

D/C/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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맑은 시냇물 따라
꿈과 흘러가다가
어느 날 거센 물결이
굽이치는 여울목에서
나는 맴돌다
꿈과 헤어져
험하고 먼 길을
흘러서 간다
덧없는 세월 속에서
거친 파도 만나면
눈물 겹도록
지난날의 꿈이 그리워
은빛 찬란한
물결 헤치고
나는 외로이
꿈을 찾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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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없는 세월 속에서
거친 파도 만나면
눈물 겹도록
지난날의 꿈이 그리워
은빛 찬란한
물결 헤치고
나는 외로이
꿈을 찾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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