갯마을내고향
김원경
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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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88
1970.01.01 09:00
14145/k
갯마을 내고향
박인수
서승일
김원경
남
C/C/F
4/70
25
>
하늘과 저바다가
만나는곳은
수평선이라 했던가
갈매기 너울 너울
춤으추다가
파도를 타고 쉬는곳
하늘가에
흰구름은 두둥실
한가로이 흘러가도
살금살금
불어오는 바람에
갯 내음이 묻어나내
꿈처럼 아름다운 내고향
천년 만년 살고지고
>
동백꽃 백사장이
너무고와서
사랑이 익어갈때에
다정한 연인들의
노래소리가
저멀리 수평선 가네
하늘가에
흰구름은 두둥실
한가로이 흘러가도
살금살금
불어오는 바람에
갯 내음이 묻어나내
꿈처럼 아름다운 내고향
천년 만년 살고지고
갯마을 내고향
박인수
서승일
김원경
남
C/C/F
4/70
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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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과 저바다가
만나는곳은
수평선이라 했던가
갈매기 너울 너울
춤으추다가
파도를 타고 쉬는곳
하늘가에
흰구름은 두둥실
한가로이 흘러가도
살금살금
불어오는 바람에
갯 내음이 묻어나내
꿈처럼 아름다운 내고향
천년 만년 살고지고
>
동백꽃 백사장이
너무고와서
사랑이 익어갈때에
다정한 연인들의
노래소리가
저멀리 수평선 가네
하늘가에
흰구름은 두둥실
한가로이 흘러가도
살금살금
불어오는 바람에
갯 내음이 묻어나내
꿈처럼 아름다운 내고향
천년 만년 살고지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