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향하늘

고향하늘

설운도 0 32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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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향하늘
이수진
설운도
설운도

C/B/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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낯설고 물설은
이곳에 와서
얼마나 많은
눈물을 흘렸나
밤이 되면 고향 하늘
바라보면서
옛 생각에
잠 못 이뤘지
보고싶은 친구야
그리운 친구야
오늘도
이 한잔에 달래며
기다림을 참으며
살아온 지난날
꿈같은 세월이었지
나에게 아주 작은
꿈이 하나 있다면
그건 바로
고향으로 가는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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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나먼 이곳에
처음왔을때
너무나도 힘들었지만
고향하늘 푸른 언덕
생각하면서
아픈 마음 달래었었지
보고싶은 친구야
그리운 친구야
오늘도
이 한잔에 달래며
기다림을 참으며
살아온 지난날
꿈같은 세월이었지
나에게 아주 작은
꿈이 하나 있다면
그건 바로
고향으로 가는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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